"사랑이란 엄마가 아빠를 위해 커피를 끓인 후 아빠에게 드리기 전에 맛이 괜찮은지 한 모금 맛을 보는 거에요." – 일곱 살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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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3
마보로시
6/10 연기처럼 흐릿하게 떡밥만 잔뜩 뿌리다 두 시간이 환상처럼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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