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 피에는 슬퍼하지만, 물고기의 피에는 슬퍼하지 않는다. 목소리 있는 자는 행복하여라." – 齊藤綠雨(사이토 료쿠)

2014/02/27

인사이드 르윈

10/10 돌고 돌아도 결국 다시 제자리, 오늘도 변함없이 당연하고 슬픈 현실에 실소하며 인사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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