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엄마가 아빠를 위해 커피를 끓인 후 아빠에게 드리기 전에 맛이 괜찮은지 한 모금 맛을 보는 거에요." – 일곱 살 대니

2014/02/27

인사이드 르윈

10/10 돌고 돌아도 결국 다시 제자리, 오늘도 변함없이 당연하고 슬픈 현실에 실소하며 인사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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