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하나가 한 번은 그러더군요. '너도 알겠지만, 세 살은 여섯 살의 절반이 아니야.' (객석 – 웃음, 박수) 그냥 세 살인 거죠." – Ken Robinson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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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깐 밖에 나오니 고양이가 걸어오면서 탁, 저를 보더니만 ‘뭐야 저 아저씨는’ 하는 표정으로 그 자리에 저렇게 앉아서 쳐다보더군요. 집 근처에서 고양이를 처음 봐서 후다닥 카메라 가져와서 몇 장 찰칵하고 있었는데 관심 없다는 듯 고개 돌리더니 유유히 어둠 속으로 사라짐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