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엄마가 아빠를 위해 커피를 끓인 후 아빠에게 드리기 전에 맛이 괜찮은지 한 모금 맛을 보는 거에요." – 일곱 살 대니

2020/02/17

조조래빗

7/10 문자 그대로 전쟁같은 삶의 잔해 위에 서서 리듬에 몸을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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