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에 불이 났다. 살아나갈 수 없을 것 같으니 꿋꿋하게 살아라." – 지하철 안, 어머니 최금자 씨가 아들에게

2014/06/08

엣지 오브 투모로우

7/10 백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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