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난 이런 일로 누가 나쁘다 옳다를 따지고 싶진 않아.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건 이상한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니니까. 그저 당연하고 슬픈 일이지." – 연민의 굴레

2019/04/10

날씨의 아이

언제 봐도 깔끔하고 디테일하네요. 이런 면에서는 따라올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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