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하지 못한 사람은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무엇이든 헐뜯는다." – Francois de La Rochefoucauld
2024/07/24
데드풀과 울버린
기대하고 있던 영화라 바로 가서 보고 왔습니다. 재밌네요. 개그가 살짝 약한가 싶다가도 빵 터지면서 봤습니다. 시리즈로 3편까지 오니 익숙한 얼굴들도 보이고 새로운 얼굴들도 보이고 종합선물 세트 같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봤습니다. 뭐 더 쓰고 싶은데 죄다 스포라 더 못 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