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하나가 한 번은 그러더군요. '너도 알겠지만, 세 살은 여섯 살의 절반이 아니야.' (객석 – 웃음, 박수) 그냥 세 살인 거죠." – Ken Robinson
2024/07/24
데드풀과 울버린
기대하고 있던 영화라 바로 가서 보고 왔습니다. 재밌네요. 개그가 살짝 약한가 싶다가도 빵 터지면서 봤습니다. 시리즈로 3편까지 오니 익숙한 얼굴들도 보이고 새로운 얼굴들도 보이고 종합선물 세트 같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봤습니다. 뭐 더 쓰고 싶은데 죄다 스포라 더 못 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