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진 속에는 항상 사진가 그리고 감상자 두 사람이 존재한다." – Ansel Adams
2025/02/28
미키 17
내가 둘이 되는 것에서 오는 고민과 선택들, 삶과 죽음에 대한 진지한 내용일까 했는데 그린듯한 악역이 나오는 권선징악이 주요한 내용인 영화였네요. 현실 정치, 종교를 풍자하는 내용도 많이 나오고 감독님의 전작들이 섞여 있는 듯도 하고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잘 만든 영화 긴한데 기대가 너무 컸는지 아쉬운 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