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엄마가 아빠를 위해 커피를 끓인 후 아빠에게 드리기 전에 맛이 괜찮은지 한 모금 맛을 보는 거에요." – 일곱 살 대니

2018/06/01

어느 가족

칸 황금종려상 수상 이야기가 나와서 보다가 감독 이름이 어디서 많이 보던 이름이다 했는데 좋아하는 그 감독님이었네요. 수상 축하드립니다! 이 와중에 아베는 나라 경사에 정치적인 이유로 축하 메시지 하나를 안 보냈다고 하네요. 정말 어디 안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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