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엄마가 아빠를 위해 커피를 끓인 후 아빠에게 드리기 전에 맛이 괜찮은지 한 모금 맛을 보는 거에요." – 일곱 살 대니

2015/05/20

위플래시

9/10 이왕 미칠 거면 제대로 미쳐야 한다는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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