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에 불이 났다. 살아나갈 수 없을 것 같으니 꿋꿋하게 살아라." – 지하철 안, 어머니 최금자 씨가 아들에게

2014/01/25

겨울왕국

할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은 없고 시련이 닥쳤는데 그냥 뜬금없이 “잘 해결되었습니다. 끝.”하는 느낌.

주인공들 관계라던가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지가 않고 어딘가 토막 난 느낌이 강하네요. 많이 잘려나간 것 같은데 왠지 감독판 같은 게 나올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나쁘진 않았는데 그렇게 막 좋지도 않네요. 너무 어수선한 분위기.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노래만 이슈화되는 것 같기도 하고… 뭐, 뮤지컬 영화라 당연하겠지만요.


6/10 라푼젤에 너무 힘을 쏟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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