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 피에는 슬퍼하지만, 물고기의 피에는 슬퍼하지 않는다. 목소리 있는 자는 행복하여라." – 齊藤綠雨(사이토 료쿠)

2022/03/18

종이의 집

6/10 뭔가 대단한 척을 하는데 어딜봐도 어설프다

댓글 남기기 | cat > 하와하와

댓글 남기기

* 표시된 곳은 반드시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