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엄마가 아빠를 위해 커피를 끓인 후 아빠에게 드리기 전에 맛이 괜찮은지 한 모금 맛을 보는 거에요." – 일곱 살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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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2

닥터 스트레인지

8/10 이상하고 경이롭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의식을 아득히 넘어가는 현실을 거부하고, 이해하고, 뛰어넘어가는 주인공을 보고 있자니 지금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믿기 힘든 ‘현실’이 겹쳐지면서 씁쓸한 뒷맛이 느껴진다. 우리는 과연 이해하고, 뛰어넘고,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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