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은 근사한 형태를 만드는 작업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섬세하게 조직하는 일이다." – 정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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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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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너무 깔끔해서 오히려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것도 있지만, 소를 위해 대가 희생하는 모습을 보며 팍팍한 세상 속에서 잠시나마 위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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