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에 불이 났다. 살아나갈 수 없을 것 같으니 꿋꿋하게 살아라." – 지하철 안, 어머니 최금자 씨가 아들에게

2019/04/05

190405

필요한 도움 줄 거 아니면 제발 잠자코 방해나 안 했음 좋겠다. 사정 좀 나아지고 해도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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