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쁘면 안경을 쓴댔으니 모자란 너에겐 모자를 씌워주마" – 김케장 / 동전주머니엔 동전이 들었지
2024/10/21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8/10 흘러가는 바람처럼, 떨어지는 물처럼, 타오르는 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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