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에 불이 났다. 살아나갈 수 없을 것 같으니 꿋꿋하게 살아라." – 지하철 안, 어머니 최금자 씨가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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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헤어질 결심
7/10 너무나 그림같은 한국어 듣기 평가 속으로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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