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난 이런 일로 누가 나쁘다 옳다를 따지고 싶진 않아.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건 이상한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니니까. 그저 당연하고 슬픈 일이지." – 연민의 굴레
2023/10/11
한 남자
7/10 아무리 해도 잘 지워지지 않는 피 얼룩 같은 그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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