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에 불이 났다. 살아나갈 수 없을 것 같으니 꿋꿋하게 살아라." – 지하철 안, 어머니 최금자 씨가 아들에게
2023/10/11
한 남자
7/10 아무리 해도 잘 지워지지 않는 피 얼룩 같은 그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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