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에 불이 났다. 살아나갈 수 없을 것 같으니 꿋꿋하게 살아라." – 지하철 안, 어머니 최금자 씨가 아들에게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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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연애, 신파할 시간에 한 명이라도 더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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